일본의 스타크래프트

우리나라에서는 대힛트를 기록한 스타크래프트가 일본에서는 어떤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 엿보시라는 의미에서 일본 Wikipedia의 스타크래프트 부분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길어서... 기계번역 + 약간의 수정)
(사실... 해당 검색 링크를 타고 오시는 분들이 많기에 이 분들을 낚기 위함이라는 것은...비밀... 콜록)

첫부분만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그 이후 내용은 한국 사이트를 보시는 것이 훨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이할만한 점은 임요환을 거의 신의 영역으로 추앙하고 있는 것. 본좌 임요환입니다. ^^;

원문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스타크래프트
출전: 프리 백과사전 「위키페디아(Wikipedia)」

스타크래프트 (StarCraft, SC) 는 미국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1998년에 발매한 리얼타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인터넷(디아블로와 같은 Battle.net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혹은 LAN 상의 타 플레이어와 대전할 수 있다.

2007년5월19일에,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스타크래프트2의 제작 발표가 공식으로 이루어졌다.

목차
 1 개괄 설명
  1.1 영문판의 일본에서의 판매
  1.2 일본어판
  1.3 Brood War(확장 팩)
 2 게임 내용
  2.1 게임 플레이
  2.2 종족
  2.3 대전의 플레이 스타일
  2.4 SlayerS_`BoxeR`신자의 존재
   2.4.1 테란의 「황제」
   2.4.2 후진의 발굴과 그 이후
  2.5 본좌의 계보
 

개괄 설명
최초 Windows판이 발매된 뒤 Macintosh판과 NINTENDO64판(일본에서는 발매되지 않음)이 발매되었다.

우주에서의 3종족간 전쟁이 테마로 되어 있고, 각각의 입장이 복잡하게 얽히는 장대한 스토리이다. 인간(Terran), 외계생물(Zerg), 우주인(Protoss)의 3종족이 있어, 각각이 완전히 다른 전투 방법으로 싸워, 세력 다툼을 한다.

자매작인 워크래프트 시리즈와 함께 이 게임은 전세계적으로 대히트해 아직도 톱 클래스의 매상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의 인기는 폭발적으로, 텔레비전상에서 프로게이머 리그가 골든 타임에 방영될 정도. 매우 오래된 게임이면서, 많은 게이머로부터 전세계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리얼타임 전략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아 지금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영문판의 일본 판매
일본에서는 영문판이 라이트 유저에게 친숙하지 않았던 것과, 당시 인터넷이 메이저가 되기 전의 시대였기에, 온라인 게임이라고 하는 장르 자체만으로 주목받는 일 없이 사라져버리는 결과가 되어 버렸다.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이, 일본에서의 수입 대리점 소스 넥스트가 판매에 힘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거의 선전이라고 할 만한 활동을 하지 않고, 일본어 공식 웹사이트조차 만들지 않았다. 또 소스 넥스트가 첨부한 일본어 메뉴얼은 질이 나쁜 정도가 아닌, 기계번역 수준의 문장으로 일본어로 볼 때 의미불명한 문장이 기재되어 있었다. 게다가 페이지 도중에 문장이 잘려 있는 등, 교정상 미스도 존재했다. 이 일본어 메뉴얼은 영어를 읽을 수 없는 플레이어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일본 보급의 폭을 한층 더 좁게 만들어버린 요인이 되어 버렸다.

오역도 있지만, 모든 등장 인물명이나 유닛명 등의 고유 명사 일본어 번역이 영어 음성의 발음과  동떨어져 있다.

 *templar → 텐프랄(X) 텐프라 (O)
 *Aiur → 아이유르(X) 아이아 (O)
 * Tassadar → 타소다(X) 탓세다 (O)


일본어판
영문판이 일본내에서 발매된 후에, 일본어판이 소스 넥스트를 통해 발매되었다. 그러나, 낮은 수준의 일본어 로컬라이즈, 영문판의 업그레이드패치를 받을 수 없는 사양으로 버젼1.0인 채로 갱신되지 않아 영문판과의 네트워크 대전을 할 수 없는 등 많은 치명적 결함을 안고 있었다. 또, 소스 넥스트의 서포트의 문제등으로 판매량이 적고, 일본에서의 지명도는 낮다. 등장 인물의 음성이 일본어 더빙되어 있지만, 아마추어 성우라고 의심받을 만큼 서투른 더빙이라며 오리지날 영문판을 플레이 한 유저로부터 판사이트등을 통해 혹평을 받았다.
이 게임의 일본내에서의 판매의 실패 때문인지 이후에 발매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의 디아블로II의 일본 판매권은 캡콤으로 옮겨갔다. 캡콤으로 옮겨간 이후에 소스 넥스트 발매판과 동일 내용의 일본어판이 캡콤으로부터 발매되었다.(워크래프트 III를 마지막으로 캡콤과의 계약기간도 종료)
영문판과 구별하기 위해, (특히 일본어판의) 유저에게서는 「스타크래프트J」 「SCJ」(반대어로는 「SCE」) 등으로 불리고 있다. 일반적으로 일본에서 스타크래프트란, 일본어판은 아니고 영문판의  스타크래프트에 확장팩(Brood War)를 적용한 버젼의 게임을 뜻한다.


Brood War(확장 팩)
StarCraft Brood War(스타크래프트 블루드워)는 스타크래프트의 확장팩으로 발매되었다. 각 종족에 신 유닛이 2종류씩 추가되고(프로토스만 3종류)일부의 기존 유닛에도 새로운 능력도 추가된 것에 의해 전투가 더욱 복잡하게 되었다. 시나리오 스토리도 새롭게 3에피소드가 추가되어 오리지널 버젼의 스토리와 합해 6에피소드의 스토리가 되었다. 덧붙이면 Brood War의 일본어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게임 내용

게임 플레이
게임은 크게, 시나리오 모드와 커스텀 플레이로 나누어져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스토리를 보며 진행하는  게임이, 커스텀 모드에서는 주로 적의 전멸을 목적으로 하는 게임과 플레이어등이 준비한 오리지날 시나리오 게임을 진행한다. 시나리오 모드는 오리지널 ·확장 팩으로 각각 3종족의 3가지 에피소드로 나누어진 시나리오가 전개된다. 오리지널의 시나리오는, 초반은 튜토리얼에 가까운 내용이 진행되지만,  에피소드 후반이 되면 점차 난이도가 올라가, 마지막에서는 커스텀 플레이와 같은 조작이 요구되는 것이 많다. 또 에피소드 번호가 높아지는 것과 함께 시나리오의 난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러한 시나리오는 각각의 에피소드의 번호순서로 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종족
테란(Terran)
과학자에 의해서 우주에 보내진 지구인의 후예. 처참한 내분을 반복한 끝에, 수도를 타르소니스(Tarsonis)로 한 테란 연방(Confederacy)아래에서 잠시동안의 평화를 유지하고 있지만, 수많은 반대 세력이 아직껏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이른바 표준적인 종족. 최초로 테란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지만 의외로 테크닉이 요구되기 때문에 심지가 깊다. 탐지 능력의 약함과 취약한 육체를 화력으로 커버해, 방어가 튼튼한 것이 강점. 테란의 병기에는 최고의 공격력을 가지는 것이 많지만, 조작이 어렵다. 주된 특징은,
* 3종족 중 유일하게 어디든 평지라면 건물을 지을 수 있다. 또, 일부의 주요 건축물은 공중에 띄워 이동할 수 있다.
* 투명 유닛은 에너지를 소비해 투명화 할 수 있다. 에너지가 떨어지면 투명 상태를 유지할 수 없게 된다.
* 일부 건물에는 각각 애드 온(Add-On)이라 불리는 부속 건축물을 달 수 있다. 이것은 그 건물이 자체 건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적이 포기한 애드 온(add-on)에 자신의 건물을 접속해 재이용할 수 있다.
* 컴셋 스테이션(ComSat Station)이라고 하는 시설에서, 에너지를 소비해 맵의 선택 지역을 투명 유닛을 포함해 일정시간 탐지할 수 있다.
* 부근의 유닛을 전멸시키고, 건물에도 큰 데미지를 주는 핵폭탄(Nuclear Bomb; Nuke)을 투하할 수 있다. 모든 종족 중 최강의 병기이지만, 조작이 어렵다.
* 건조물 및 기계계 유닛에 대해서는 일꾼인 SCV로 수리하여 내구력을 회복할 수 있다. 다만, 수리에는 자원을 소비한다.
* 방어 시설 벙커(Bunker)는 그 자체만으로는 공격기능이 없고, 안에 보병을 진입시킬 필요가 있다.
* 주력 전차의 시즈 탱크(Siege Tank)는 변형기능을 통해 강력한 대지 고정포로 사용할 수 있다.
* 프로 리그 초기, 가장 약한 종족이었지만, SlayerS_`BoxeR`의 활약에 의해, 기본적인 테란 전술이 확립되었다.
* SlayerS_`BoxeR` - 테란 최강 시대를 열었으며, 미크로 조작의 선구자. 승률60%대의 테란 유저인 그는 「황제」라고 불린다


저그(Zerg)
젤 · 나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또 하나의 유기체 종족. 고향은 차-(Char). 젤 · 나가로부터 「본질의 고결함」이 주어진 종족을 자칭한다. 모든 자그는 세레브레이트(Cerebrate)를 통해서 오버 마인드(Overmind)라고  하는 존재에게 통솔되고 있다.
차-의 가혹한 환경에 견뎌내기 위해서 발달한 강인한 육체가 무기. 인해전술을 자랑으로 여겨, 압도적인 수와 뛰어난 기동력으로 맵을 누빈다. 다만, 단체로의 결정적인 전투 능력은 없다. 주된 특징은,
* 모든 건물이 드론(Drone)의 변이한 유기 생명체이다. 데미지가 주어져도 시간의 경과에 따라 자연치유 된다.
* 유닛은 해처리(Hatchery)가 낳는 유충으로부터 밖에 부화되지 않는다. 생산 속도의 향상에는 해처리를 많이 만들던가,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안 된다.
* 건물은 핫체리와 익스트랙터(Extractor)를 제외하고는 크립(Creep)이라고 불리는 카페트와 같은 물질 위에서 밖에 지어지지 않는다. 크립은 해처리나 크립 콜로니(Creep Colony)를 세우면 자동적으로 퍼져 간다.
* 인구를 서포트하는 시설은 공중 유닛인 오버로드(Overlord)가 담당한다.
* 나이더스 커널(Nydus Canal)이라고 하는 통로를 통해 유닛을 멀어진 장소까지 전송할 수 있다.
* 투명 기능은 없고, 대신에 지면에 숨는(Burrow) 것으로 모습을 숨긴다.이 상태로밖에 공격할 수 없는 유닛도 존재한다.
* 압도적 번식력(동시 생산)으로 물량전이 주된 전술이며, 후반이 되면 엄청나게 병력이 늘어나므로, 대 저그전 대부분이 초반에 공격하는 전술을 사용한다.
* 화려한 특수 유닛이 적고, 후반에 나오기 때문에, 초반은 테란이나, 프로토스의 특수 공격에 휘둘리지만, 그것을 능가할 정도의 공격력과 물량을 보유할 수 있다.
* 뮤탈리스크(Mutalisk)로부터 변이하는 전종족중 최대 사정거리의 공대지 유닛 가디안(Guadian)이나 높은 위력의 대공 자폭 유닛의 스컬지(Scourge)(공중 유닛) 등 후반이 되면 특수한 유닛이 증가해 간다.
* 해처리로부터 모든 유닛이 생산되어 생산에 필수인 연구 건물을 세우는 것만으로 모든 해처리로부터 해당 유닛이 생산 가능 때문에, 진화의 방향 전환, 변용이 간단하다. 고로 다채롭고 자유로운 전술이 가능하고 저그 대 저그 싸움이외는 대개 상대에 맞춘 전술을 취하는 것이 정석이다.
* 훌륭할 정도로 적의 대처법을 이끌어내, 임기응변으로 싸워, 결국 압도적인 병력으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저그 유저 sAviOr[gm]을 「마에스트로」라고 부른다.

프로토스(Protoss)
태고의 옛날에 젤 · 나가(Xel'Naga)라고 불리는 초문명 종족에 의해서 창조된 장수 종족. 젤·나가가 처음으로 만든 종족이기 때문에 프로토스라고 명명했다. 고향은 아이아별(Aiur). 모든 프로토스는 신앙을 통해서 서로 정신적인 연관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En Taro Adun(Tassadar)!"라고 하는 인사가 특징적.
고도의 테크놀로지와 정신파(psionic)에 의한 다채로운 특수 능력을 자랑해, 단체 전투 능력은 3종족중 최강. 다만, 쉴드가 깨지면 예상 이상으로 약하다. 로봇 기술이 발달하여, 소수 정예로 최대 유닛수는 적다. 주된 특징은,
* 건물은 「건조」할 필요가 없고, 모두 아이아로부터의 전송이라는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건축은 최초 프로브(Probe)를 통해 전송을 개시하면 다음은 자동적으로 진행된다.
* 파일론(Pylon)이라 불리는 건물의 에너지가 닿는 범위 밖에 건물을 전송할 수 없다. 파일론이 파괴되었을 경우는 건물의 기능이 정지한다. 다만 어시미레이터(Assimilator), 파일론 자신과 기지인 넥서스(Nexus)는 제외된다.
* 유닛과 건물은 HP외에 쉴드를 가진다. 본체의 데미지는 회복할 수 없지만, 쉴드는 자연 회복하는 것 외에 쉴드 배터리(Shield Battery)를 통해 보충할 수 있다.
* 자신의 주위에 역장을 치는 것으로 상시 투명 상태로 행동할 수 있는 유닛이 있다.
* 자신에게 공격력이 없고, 내부에서 생산한 소유닛에 공격을 수행시키는 특이한 유닛이 있다.
* 일부의 유닛은 2개의 유닛의 융합에 의해 새로운 유닛을 만들어 낼 수 있다.
* 특수 능력에 의해서, 유일하게 적의 유닛을 우리편으로 만들 수 있다.
* 프로리그에서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대회 우승이 많다고 하는 이상한 징크스가 있다.
* 드래군이라고 하는 인공지능에 문제가 있는 유닛을 안고 있다(길을 잃고, 스택되는 등)
* 프로토스가 가장 임기응변이 어렵고, 테크 방향을 한 번 결정하면, 전환이 어렵다 (자원의 문제도 있어)
* 특수 능력 유닛이 많은 만큼 , 기발한 전술이나, 미크로 조작에 의한 대전과등으로 인해 프로토스 사용이 능숙한 사람을 「매지션」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

대전 플레이 스타일
매크로 조작계
대부대를 효율적으로 운영, 이동, 전투시키는 조작으로, 전면전을 좋아하는 구미계의 유저층에 뛰어난 사람이 많다. 모두 전투원을 동시에 움직이는 것에 따른 수련이 필요.
미크로 조작계
소부대나 유닛 하나, 비전투유닛(채취 유닛)의 긴급 피난등의 조작등 , 세세한 조작으로 피해를 최소한으로 효과를 최대한으로 하는 조작. 상당한 수련이 필요하고, 아시아계의 유저들에 뛰어난 사람이 많다.
마이크로 조작계
어떤상황에서든 움직이는 조작. 대부분 대, 소부대, 특수 유닛 모든 것을 움직여, 파악하고, 구사하는 조작. 저그에 특화된 조작


*자원의 어드밴티지
개시 직후
Z>T>P
초반
P>Z>T
중반
Z>T>P
후반
T=P=Z
 
*병력의 어드밴티지
개시 직후
Z>T>P
초반
Z>P=T
중반
T=P>Z
후반
T>P>Z

*테크 속도의 어드밴티지
개시 직후
Z=T=P
초반
Z=T>P
중반
P>Z>T
후반
P>Z>T

*전투의 어드밴티지
개시 직후
T>P>Z
초반
Z=T>P
중반
Z>T>P
후반
T>Z=P

*상대의 공격에 대한 유연성의 어드밴티지
개시 직후
T=P=Z
초반
T>Z>P
중반
Z>P=T
후반
Z>P>T


Terran
다른RTS게임과 같은 진화 순서인 건물을 건설하는 순서에 따라 테크가 올라간다.
초기의 인구 제한이 타종족이 9인 것에 비해Terran은 10이다.
강력한 메카닉의 화력으로 병력을 온존할 수 있다.
진화의 속도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늦어진다.
따라서 후반이 되면 변화가 없어진다.


Zerg
횡테크로, 그에따라 부속되어 오는 건설 가능 시설에 의해 폭이 넓어진다. 나무 뿌리와 같은 느낌.
진화를 위해서 최소한의 시설만 이용한다. 동시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기의 자원이 모으기 쉽고, 거점 건설비가 다종족이 400에 비해 300이므로 건설이 간단.
모든 생산이 거점에서 행해지기 때문에, 내정과 군사가 충돌해, 동시 생산의 어드밴티지가 약해진다.
건설마다 채취 유닛을 소비하므로, 자원 채취의 어드밴티지도 약해진다.


Protoss

최초 테크만 Terran과 같고, 그 다음은 병기, 지상, 공군의 3패턴의 테크를 선택할 수 있다. 병용도 가능.
후반이 되면 강력한 유닛이 생산 가능하게 될 뿐만 아니라, 그 후반 테크를 선택 가능하므로, 전술의 폭이 넓다.
건설에 채취 유닛의 시간소요가 필요하지 않고, 정찰을 보낼 수 있는 채취 유닛을 빠른 시기에 보낼 수 있다.
테크의 다양함이 있는 만큼, 상대방에게 정찰당했을 때의 전략 누수가 심하다.
수와 화력으로 활약하는 후반은 직접적인 전투가 불리해진다.


SlayerS_`BoxeR` 추종자의 존재
SlayerS_`BoxeR는, 한국의 스타크래프트 프로 리그에서 유명한 플레이어이다.


테란의 「황제」
일찌기, 고가의 방어 시설, 막대한 연구비, 코스트에 비해 빈약한 공격력의 유닛이라고 하는 결점을 안은 테란은, 최약의 종족으로 치부되고 있었다. 저그는 유충의 재생 속도가 빠르고, 초기 공격 유닛 시설이 지극히 염가이고, 프로토스의 기계 유닛은 고도의 인공지능을 갖추고 있다. 통신대전에서 90%의 유저가 저그를 사용해, 프로 리그에서 테란의 연패가 일상이 되고 있었던 시대. 테란의 유저에게 있어서 희망의 빛이 된 것이 SlayerS_`BoxeR`다.

그는, 화려한 조작과 기발한 전술, 수송기를 사용한 기습, 테란 고유의 병기인 핵의 활용, 테란의 최고 싼 유닛인 유닛의 마린으로, 거기에다 소수로 이기는 전술로, 대저그 승률 100%라고 하는 기록을 수립했다. 멸망직전의 테란의 희망을 담아, 팬은 그를"황제"라고 불렀다. 테란의 전술의 기본의 어머니는 그라고 할 정도로.


후진 발굴과 그 후
그는 후배 육성에도 힘을 썼다. 통신대전에서, 대규모 힘싸움을 구사해, 자신에게 승리한 iloveoov를 우연히 찾아내, 장래에 고민하고 있는 iloveoov를 프로게이머로 육성하기 위해, 일부러 iloveoov의 친가를 찾아가 간절히 설득하여 그를 프로게이마팀에 입단시켜, 훈련시켰다.
그리고, 자신의 시대가 막을 내리는 시기가 온 것을 느끼고 "세계를 놀래키는 테란이 나타날 것이다"라고 말을 남겨, 징병에 따라 군에 입대. 그가 기른 iloveoov는, 고가의 탱크를 비밀리에 대량생산 한다고 하는 물량 전으로, 지금까지 소수 기습 전법 밖에 없었던 테란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

그는 현재, 공군 팀에 재적해, 시합에도 출장하지만, 연습 시간 부족과 상대방의 면밀한 분석도 있어, 예전만큼 승률은 높지 않다. 그런데도, 현재의"테란 최강 시대"를 쌓아 올린 실적, 그가 만들어 낸 전술, 컨트롤, 퍼포먼스, 카리스마성이 넘치는 플레이는 지금도 건재하고, 아직도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본좌의 계보
한국에서는 제일 뛰어난 프로게이머를 본좌라 부르고 있다.

* 초대 본좌 SlayerS_`BoxeR` (임 요환) - terran
* 2대 본좌 [ReD]NaDa (이 윤열) - terran
* 3대 본좌 iloveoov (최 연성) - terran
* 4대 본좌 sAviOr[gm] (마 재윤) - zerg
생략해 임 - 이 - 최 - 마 라 부르기도 한다.

by 기부스 | 2008/10/03 18:24 | PCgam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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